HELLO TRAVEL

상품검색

상품 검색어 입력

여행후기

목록
푸켓 4박6일 허니문
허니문 윤*정 2026-07-10
7월 5일~10일 4박6일로 푸켓 허니문패키지 다녀온 신혼입니다~! 어디로 갈지 정하지도 않고 아무 생각없이 상담시작했는데 이명춘부장님의 친절한 안내로 푸켓으로 편히 정할 수 있었는데 말이지요 신혼여행을 꾸리는 데에 그 어떤 것도 신경쓰고 싶지않았던 저희에게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입국 전까지 계속 연락주시면서 체크 또 체크해주시고, 실제로 체험해보신 경험 바탕으로 질문에 답변도 세세하게 잘 해주셨어서 더 믿고 진짜 아무것도 생각 안했습니다(?).

1일차,푸켓 도착 후 현지인가이드분 만나서 숙소가는 길에 정태진담당가이드님과 신승희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뭔가 푸켓에서 실종되거나 죽진 않겠구나 하는 강한 신뢰와 함께 트라이브파통에서 이틀을 묵었고, 2일차, 올드타운 탐방 (코코넛크레페 맛집 갈 수 있어서 좋았음, 이 날 먹은 팟타이가 제일 맛있었음, 커플남방 예쁘고 부드러운거 샀음) - 빅부다(가는 길에 코끼리 먹이도 줬음) - 스파2시간반(핫스톤, 고무팩 좋았음) - 너티누리스(진짜 맛있었음, 고양이귀여움) - 사이먼쇼(뮤덕은 꼭! 봐야됨) 로 알차게 마무리했습니다.

3일차, 라차섬투어 - 남편의 멀미+물공포증 이슈로 선택옵션 중 스쿠버다이빙은 못하고 먼저 섬으로 들어가 휴식(근데 비가 살짝 와서 분위기 좋았음)하다가 옵션으로 스냅사진찍고(대만족 중, 요즘-26년 상반기기준- 한국 엠지들에게 유행하는 레트로스타일 휴양버전 원하시면 최고의 선택), 라차리조트에서 점심식사 - 스노쿨링(정태진가이드님이 비명지르는 남편 손 잡고 같이 들어가주심, 감사해요...남편 무섭지만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었다며 아련하게 회상) - 다시 푸켓으로 배타고 30분(사실 전 이때가 제일 좋았어요 바람..파도...햇살..낭만...) - 스파 3시간(코골며 잤음) - 칠바야시장 탐방(로띠 맛있다,과일구매가능) - 반얀트리 체크인

4일차, 하루는 온전히 풀빌라에서 머물수있게 스케줄 조정해주신 가이드님덕분에 하루 아주 신명나게 먹고 자고 수영하고 먹고 자고 수영하고 했습니다. 자전거도 타고...방타오비치가서 선셋도 보고...플로팅조식도 특전으로 주셨는데 요거 꼭 경험해볼만하네요.

5일차, 아침부터 수영하고 조식 이르게 먹고 데리러오신 가이드님과 매니저님 만나서 쇼핑센터 + 점심2종(진짜 아무것도 서치하지 않고 왔던 터라 라텍스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라텍스여서 띠용, 소유욕이 많이 없는 편인데 전부터 사고 싶던 거여서 샀음, 다회용 밀랍그랩샀음ㅠㅠㅠㅠ, 점심으로 먹은 딤섬+바미국수는 진짜 맛집) - 스파3시간(라텍스 생각하다 잠깐만 잠) - 태국가정식저녁(똠얌꿍 맛있다) 후 패스트트랙으로 편안한 체크인 및 라운지 이용(라벤더라떼 맛있다)

전체적으로 혼란스럽지 않게 딱 필요한 시점에 단계적으로 상세한 설명 및 가이딩해주시던 것, 도파민썰 듣느라 30분이 10분같았던 것, 한명도 불상사가 없게 알뜰살뜰 챙겨주시던 것, 무엇보다 이 여행 자체가 푸켓이라는 하나의 섬을 관통하는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던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전태진가이드님과 신승희매니저님의 매끄러운 가이딩덕분에 재밌는 사실도 많이 알고 가고, 아무것도 몰랐던 푸켓에 대해 이해하고 가게 됐습니다.

일단 아무것도 모르는데 아무것도 불안하지 않았다는 점이 포인트네요...!

그런고로 푸켓 패키지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